기사 (전체 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면레슨] 마롱 VS 판젠동! ‘역대 최고’ 결승전의 진실
탁구전문지 [월간탁구] 2017년 9월호 기술특집에서는 지난 뒤셀도르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남자단식 결승전(마롱 VS 판젠동)에서 나타난 전술을 다뤘습니다. 이 경기는 역대 최고 결승전이었다는 평가를 받았을 만큼 치열했던 승부였습니다. 오프라인 서적을
더핑퐁   2017-09-20
[지면레슨] 세계 여자탁구 태풍의 눈! 히라노 미우
탁구전문지 [월간탁구] 2017년 6월호 기술특집에서는 세계 여자탁구 태풍의 눈으로 주목받고 있는 히라노 미우의 기술을 다뤘습니다. 히라노 미우는 안정 지향적이었던 플레이 스타일을 공격적으로 바꾼 것이 상승세의 요인이라고 말합니다. 오프라인 서적을 통
더핑퐁   2017-09-20
[지면레슨] 백사이드를 지배하는 세계의 기술
탁구전문지 [월간탁구] 2017년 4월호에서는 최근 주류를 이루는 백사이드에서의 기술을 다뤘습니다. 연도 표기에 오류가 있었네요. 지난해 세계주니어선수권과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 연속 사진을 기초로 했습니다. 역시 오프라인 서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
더핑퐁   2017-09-20
[지면레슨] 천재는 어떤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가!
탁구전문지 [월간탁구] 2017년 2월호 기술특집에는 말 그대로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일본의 탁구천재 하리모토 토모카즈의 연습방법이 실려 있습니다. 오프라인 서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문의 : 02-421-7762).
더핑퐁   2017-09-20
[지면레슨] 탁구! 더 빠르고 더 강해졌다!!
매년 개인전과 단체전을 번갈아 치르는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최첨단 탁구기술이 집약되는 현장이다. 세계의 강자들이 갈고닦은 필살기들을 펼쳐 놓으며 ‘탁구세계’를 선도해간다. 올해 세계선수권 단체전도 마찬가지였다. 적도와 가까운 땅 쿠알라룸푸르에서 치러진
더핑퐁   2016-06-30
[지면레슨] ‘치키타’ 전성시대? 지금이야말로 ‘스톱’을 연마할 때!
‘서버가 유리’하다는 생각은 탁구의 오랜 고정관념이었다. 리시버는 ‘상대의 의도대로 3구 공격을 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생각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쇼트 서비스에 대해 짧은 스톱 리시브로 상대 공격을 막는 방법’이 오랫동안 주류를 이뤄온
더핑퐁   2016-03-09
[지면레슨] 장지커에게 배우는 치키타의 기본
이제 ‘치키타’는 정상급 선수에게만 허용된 기술이 아닌 누구나 익혀야 하는 기본 기술이 됐다. 승리를 위해서는 치키타 자체를 넘어 치키타 이후의 전개에서부터 특별한 강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탁구전문지 [월간 탁구]가 치키타를 앞세워 여러 차례 세계정상
더핑퐁   2016-02-24
[지면레슨] 세계 ‘최전선’의 기술 : The Best Techniques!
세계챔피언의 자리를 걸고 격전을 벌였던 2015 쑤저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중국이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남녀단식 시상대를 독점하며 실력을 과시했는데, 챔피언뿐만 아니라 새로운 스타 후보들도 나타났다. 새로 시작하는 [월간 탁구] 기술특집은 쑤저우에
더핑퐁   2015-09-01
[지면레슨] 상대를 중진 랠리 전으로 끌어들여 돌파구를 찾는다!
유럽 신흥강호 포르투갈의 에이스 마르코스 프레이타스(세계랭킹 10위)는 중진에서의 끈질긴 양 핸드 드라이브 랠리로 수많은 명승부와 역전극을 펼쳐왔다. 스피드시대에 테이블에서 뒤로 물러나는 중진 플레이는 부정적인 느낌이 더 강할 수 있지만, 프레이타스는
더핑퐁   2015-07-07
[지면레슨] 눈부신 성장 일본여자탁구! 더 무서운 미래!!
눈부시게 성장한 일본탁구지만 ‘성장세’라는 단어는 여전히 일본탁구에 유효한 표현이다. 천재적인 어린 선수들이 계속 등장하면서 발전을 멈추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의 어린 간판들 중에서도 만 14세 동갑내기로 이미 성인대표팀에서 뛰고 있는 이토 미마
더핑퐁   2015-05-14
[지면레슨] 티모 볼 & 미즈타니 준의 기술
탁구전문지 『월간탁구』가 근간인 2015년 3월호에서 미즈타니 준(일본, 세계5위)과 티모 볼(독일, 세계9위)의 기술을 비교 분석하는 기술특집을 마련했다. 2월호의 포어핸드에 이어 두 번째로 백핸드 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미즈타니 준과 티모 볼은
더핑퐁   2015-03-03
[지면레슨] 탁구공 혁명! ‘폴리볼 시대’ 개막!!
마침내 ‘플라스틱 볼 시대’가 개막된다. 국제무대에서는 이미 모든 대회 공인구로 플라스틱 볼을 채택하고 있고, 우리나라 역시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종합탁구선수권대회부터는 플라스틱 볼을 사용하게 된다. 오랫동안 탁구시장의 중심에 있던 셀룰로이드 볼은
더핑퐁   2014-12-02
[지면레슨] 미즈타니 준의 변화와 진화
탁구전문지 『월간 탁구』가 신간인 2014년 10월호에서 일본 남자탁구의 간판 미즈타니 준의 기술에 관한 특집을 꾸몄다.미즈타니는 최근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일본 대표팀의 단체전 동메달을 견인한 세계적인 강호다. 개인전에서는 비록 한국의 주세혁에게 패해
더핑퐁   2014-10-08
[지면레슨] 2014 도쿄 세계선수권대회의 기술-2
탁구전문지 『월간 탁구』가 신간인 2014년 9월호에서 지난 도쿄 세계탁구선수권대회를 장식했던 강자들의 ‘세계적 플레이’를 연속사진을 통해 소개하는 특집을 게재했다. 지난 8월호 남자선수들의 플레이에 이어 이번에는 여자선수들의 경기모습이다. 도쿄에서
더핑퐁   2014-09-01
[지면레슨] 2014 도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기술
세계의 기술경향을 논하는데 있어서 그 중심이 되는 것은 당연히 ‘절대1강’ 중국이다. 특히 지난 세계대회에서 보여준 중국 선수들의 플레이에서 단연 눈에 띄었던 것은 ‘주도권 점유율이 높다’는 것이었다. 중국선수들의 서비스와 리시브를 받아 곧바로 공격으
더핑퐁   2014-08-20
[지면레슨] 유승민의 세 번째 펜 홀더 레슨
『월간 탁구』는 지난해 9월호와 금년 1월호에 펜 홀더 전형의 대명사 유승민(삼성생명)으로부터 펜 홀더의 기술 구사방법을 들어보는 특집을 마련했었다. 기본적인 기술로 시작해 응용공격과 수비에 이르기까지 펜 홀더 전형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내용들이었다
더핑퐁   2014-08-20
[지면레슨] 세계 탁구 ‘미래들’의 서비스
스포츠는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다. 강자들이 세계를 지배하고 도전자들은 그 강자들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한다. 도전자가 승리자의 자리에 올라서면 또 다른 도전자들이 등장한다. 탁구 역시 마찬가지다. 중국의 최강자들을 중심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챔피언들이 위력
더핑퐁   2014-08-20
[지면레슨] 티모 볼의 양 핸드 카운터 드라이브(2)
탁구전문지 『월간 탁구』가 2014년 3월호 기술특집으로 유럽탁구 최강자 티모 볼의 백핸드 카운터드라이브를 분석하는 내용을 게재했다. 포어핸드 카운터 드라이브를 분석한 2월호와 이어지는 내용으로 이번 호 역시 티모 볼의 직접 설명과 사진, 일러스트 등
더핑퐁   2014-08-20
[지면레슨] 티모 볼의 양 핸드 카운터 드라이브(1)
유럽은 물론 세계 탁구의 가장 높은 곳에서 오랫동안 내려오지 않고 있는 티모 볼(독일). 그가 그렇게 오래 세계 정상에서 군림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양 핸드에 의한 카운터 드라이브’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지금은 포어핸드 카운터 드라이브뿐만 아니
더핑퐁   2014-08-20
[지면레슨] 유승민의 두 번째 펜 홀더 레슨
지난해 9월호에 펜 홀더 전형의 대명사 유승민(삼성생명)으로부터 펜 홀더로 기술을 안정시킬 수 있는 조언을 들어보는 특집을 마련했었던 『월간 탁구』가 다시 한 번 을 마련했다. 2014년 신년호에 게재된 두 번째 레슨에서는 지난해 다룬 기술들에서 더
더핑퐁   2014-08-19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그린테이블 | (월간탁구)  |  등록번호 : 서울, 아03238  |  등록일자 : 2014년 7월 14일  |  제호 : 더 핑퐁  |  발행인 : 한인수  |  편집인 : 안성호
발행소 : 서울시 송파구 삼학사로 39, 201호(삼전동)  |  TEL : (02)421-7762~3  |  FAX : (02)413-3173  |  E-mail : woltak@woltak.co.kr
발행일자 : 2014년 7월 1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인수  |  Copyright © 2017 더 핑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