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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첸멍, 여자탁구 월드컵도 우승! 역시 세계1위
여자탁구 세계랭킹 1위 첸멍(중국)이 2020 월드컵을 석권하며 세계 최강자 지위를 공고히 했다. 첸멍은 10일 치러진 4강전과 결승전에서 중국계 독일 수비수 한잉을 4대 3(4-11, 11-8, 11-8, 11-9, 7-11, 9-11, 11-4),
한인수 기자   2020-11-11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서효원, 전지희 16강으로 만족, 2020 ITTF 여자탁구 월드컵
한국 대표선수들이 일본 강자들의 벽을 넘지 못했다. 중국 웨이하이시에서 치러지고 있는 2020 여자탁구월드컵 본선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전지희(포스코에너지)와 서효원(한국마사회)이 모두 패했다.9일 오후 치러진 16강전에서 전지희(세계16위)는 세계2
한인수 기자   2020-11-09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서효원, 전지희 월드컵 16강行, 국제탁구연맹 마침내 #RESTART
국제탁구연맹(ITTF)이 마침내 ‘#RESTART’ 했다. 8일 개막한 2020 여자탁구월드컵을 시작으로 길었던 잠에서 깨어났다. 올해 3월 카타르오픈 이후 모든 국제대회를 연기하거나 취소해왔던 ITTF는 지난 9월 초 ‘#RESTART’라는 타이틀을
한인수 기자   2020-11-09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다시 뛰는 ‘탁구시계’ 정영식, 장우진, 전지희, 서효원 국제무대 출전
국제탁구연맹의 시계가 다시 움직인다. 정영식(세계14위·국군체육부대), 장우진(18위·미래에셋대우), 전지희(16위·포스코에너지), 서효원(23위·한국마사회) 등 한국의 세계랭커들도 국제무대에서 기지개를 켠다. 대한탁구협회(회장 유승민)가 국제탁구연맹
한인수 기자   2020-09-07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역대 코리아오픈 탁구 명승부 7선 다시 즐기자! 코리아오픈 위크
본래대로였다면 2020년 6월 16일부터 21일까지는 부산에서 올해 코리아오픈이 열려야 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이마저 앗아갔다. 3월 개최 예정이었던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6월로 연기되면서 일정이 취소됐고, 옮겨진 세계선수권대회는 다시 9월로,
강한용 기자   2020-06-16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결승전의 여왕’ 첸멍 또 하나의 우승! 국제탁구연맹 월드투어
다음은 여자단식. 지난 주 끝난 카타르 오픈(2020.3.3.~8, 도하)에서는 첸멍(중국)과 이토 미마(일본)의 맞대결이 성사된 여자 개인단식이 특히 많은 주목을 받았다. 첸멍은 8강전 왕이디, 4강전 왕만위 등 자국 후배들을 연파한 뒤 중국탁구에
강한용 기자   2020-03-11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판젠동, 카타르에서 다시 국제탁구연맹 월드투어 연승 ‘시동’
한국의 참가가 좌절되면서 아쉬움을 남겼던 2020년 카타르 오픈(2020.3.3.~8, 도하) 각 종목 결승에서는 근래 보기 드문 양상이 펼쳐졌다. 다섯 개 종목 모두 중국 대 비중국의 맞대결이었다. 특히 남녀단식은 많은 눈길을 끌었다. 여자단식은 첸
강한용 기자   2020-03-11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쉬신, 첸멍 남녀단식 우승! 중국탁구 전 종목 석권 막아낸 한국
2020년 첫 번째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였던 독일오픈은 결국 최강 중국탁구의 위력을 여실히 확인한 무대가 됐다.마지막 날인 2일 치러진 남녀단식 4강과 결승에서 비(非)중국 선수로 경기를 치른 인물은 홈그라운드 독일의 옵챠로프 디미트리(세계
강한용 기자   2020-02-03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장우진-조대성, 최강 중국탁구 꺾고 시즌 첫 월드투어 우승!
장우진(미래에셋대우)-조대성(대광고) 조가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플래티넘 2020 독일오픈 남자 개인복식을 우승했다. 2일 새벽(한국 시간) 치러진 결승전에서 중국의 마롱-린가오위엔 조를 3대 2(10-12, 15-13, 12-14, 14-
강한용 기자   2020-02-02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조승민의 고군분투 독일오픈 탁구 8강, 챔피언 마롱에 도전!
삼성생명 왼손 공격수 조승민(22·세계113위)이 독일오픈 8강에 진출했다. 2월 첫 새벽(한국시간) 치러진 남자단식 16강전에서 프랑스의 고지 시몽을 꺾었다.16강 상대 고지 시몽은 세계랭킹 21위의 프랑스 에이스다. 이번 대회 32강전에서는 한국대
강한용 기자   2020-02-01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조승민 홀로 생존! ITTF 월드투어 2020 독일오픈 탁구
세계선수권 대표들이 모두 탈락한 가운데 상비군 조승민(세계랭킹 113위)만 살아남았다.삼성생명 소속 왼손 셰이크핸더 조승민은 31일 새벽 치러진 2020 독일오픈 탁구 남자단식 32강전에서 중국의 강호 리앙징쿤(세계9위)을 꺾었다. 풀-게임 승부 끝에
강한용 기자   2020-01-31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쉴 틈 없는 대표선수들, 2020 독일오픈 탁구 본선 돌입
탁구 대표선수들은 잠시도 쉴 틈이 없다. 포르투갈 곤도마르에서 치러진 올림픽 예선 직후 독일로 이동해 또 한 번의 도전을 펼치고 있다.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2020 독일오픈에 출전 중이다.독일 마그데부르크에서 열리고 있는 독일오픈은 202
강한용 기자   2020-01-30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국제탁구 소식] 독일 분데스리가 그륀베터스바흐의 사상 첫 우승!
2018/2019 독일탁구 분데스리가((TTBL/TISCHTENNIS BUNDESLIGA)는 옥센하우젠(Ochenhausen)의 시즌이었다. 휴고 칼데라노, 시몽 고지, 슈테판 페게르 3명이 주축이 된 옥센하우젠은 리브헤르컵 대회에 이어, 정규시즌 우
강한용 기자   2020-01-12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한국 여자탁구 무한 경쟁, 세계랭킹 추이
2014년 5월은 서효원, 양하은, 전지희 세 명이 처음 한국 여자 세계랭킹 TOP 3에 오른 달이었다. 전 달까지 한국 2위(세계 15위)에 올라있던 석하정이 한국4위(세계 29위)로 밀려나며 한국 여자탁구는 서효원, 양하은, 전지희 3인 주전 체제
강한용 기자   2020-01-12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최고 대항마 이토 미마 여자탁구 세계 탑3 등극!!
일본 에이스 이토 미마가 2020년 새해 첫 세계랭킹에서 세계 3위에 올랐다. 이토 미마는 지난해 12월 4위에 오르며 세계 탑 5를 뚫어낸 데 이어, 1개월 만에 다시 한 계단 상승하며 탑3에 이름을 올렸다. 이토 미마는 지난해 12월 중국의 류스원
강한용 기자   2020-01-12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2020년 첫 남자탁구 세계랭킹 한국 1위는 정영식
정확히 1년 전인 2019년 1월 세계랭킹에서 한국남자 1위는 이상수(삼성생명)였다. 이상수는 2018년 한 해 동안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총 13359점을 얻어 한국 1위에 올랐었다. 이상수에 이어 한국 2위는 영건 장우진(미래에셋대우)이었다. 장
강한용 기자   2020-01-12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다시 바뀐 세계 1위, 2020년 남자탁구 첫 세계 1위는 판젠동
2020년 새해 첫 세계 1위는 중국의 판젠동이 차지했다. 판젠동은 2019년 11월 5개월 만에 세계 1위에 복귀했지만, 12월에 곧바로 자국의 쉬신에게 1위 자리를 내주었다. 하지만 1개월 만에 다시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다. 2019년 마지막을
강한용 기자   2020-01-12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전지희-양하은, 탁구 2019 그랜드파이널 여자복식 2위로 마감
전지희-양하은 조(포스코에너지)가 2019 ITTF 월드투어 그랜드 파이널스에서 여자복식을 준우승했다. 전지희-양하은 조는 대회 마지막 날인 15일 치러진 결승전에서 일본의 키하라 미유우-나가사키 미유 조에게 0대 3(10-12, 6-11, 6-11)
강한용 기자   2019-12-15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전지희-양하은, 탁구 2019 그랜드 파이널 여자복식 결승 진출
전지희-양하은 조(포스코에너지)가 중국 정저우에서 열리고 있는 2019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 파이널스 여자복식 결승에 진출했다.12일 열린 8강전에서 홍콩의 두호이켐-리호칭 조를 3대 1(11-9, 11-8, 5-11, 11-4)로
강한용 기자   2019-12-13
[월드투어/아시아선수권] 조대성-신유빈 '내일은 밝다!' 2019 ITTF 그랜드파이널스 탁구
조대성(대광고)-신유빈(청명중) 조가 2019 ITTF 월드투어 그랜드 파이널스 혼합복식 첫 경기에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12일 오후 중국 정저우에서 치러진 8강전에서 조대성-신유빈 조는 중국의 쉬신-류스원 조에게 0대 3(3-11, 5-11,
강한용 기자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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