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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전국남녀 종별탁구선수권대회 제천에서 한창11일 개회식, 오는 15일까지 8일간 열전
안성호 기자  |  spphot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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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1  16: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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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전국남녀 종별탁구선수권대회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지난 8일 개막해 열전을 이어가는 중이다. 오는 15일까지 8일간의 일정이다.

전국종별선수권대회는 초등부부터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까지 대한탁구협회에 등록된 선수라면 누구에게나 출전 기회가 열려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엘리트선수권대회다. 남녀 각부별로 단체전, 개인단식, 개인복식이 모두 치러진다.

종별선수권대회는 60년이 넘는 오랜 역사만큼이나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명예도 드높다. 이번 대회 역시 각부에서 수많은 선수들이 총출동해 입상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달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치러진 올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인전 후 처음 열리는 대회여서 더욱 관심을 끈다. 남자단식 동메달리스트 안재현(삼성생명)을 중심으로 부다페스트에서 선전했던 대표선수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받고 있다. 다음은 11일 열린 개회식 이모저모.

 
   
 
   
▲ 故 조양호 회장 타계 후 열린 첫 대한탁구협회 주최 대회다. 영면을 기리는 묵념과 함께 대회를 시작했다.
   
▲ 이광희 제천시탁구협회장의 개회선언.
   
▲ 강문수 대한탁구협회 회장 직무대행의 대회사.
   
▲ 이상천 제천시장의 환영사.
   
▲ 대한탁구협회가 이광희 제천시탁구협회장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 대한탁구협회가 이광희 제천시탁구협회장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 선수선서 김수환(제천시청), 김예닮(단양군청).
   
▲ 선수선서 김수환(제천시청), 김예닮(단양군청).
   

▲ 이상천 제천시장과 현정화 한국마사회 감독이 시구로 대회를 열었다.

   

▲ 이상천 제천시장과 현정화 한국마사회 감독이 시구로 대회를 열었다.

   
 
   
 
   
 
   
 
   
 
   

▲▲ 각부 많은 선수들이 출전해 열전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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