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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남긴 ‘꿈나무 탁구 대잔치’ 저학년부 개인전 마감제44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탁구대회, 단체전 결승 구도 압축
한인수 기자  |  woltak@wolt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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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8  16: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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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44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탁구대회가 마지막 날 만을 남기고 있다.

지난 6일 개막해 각 부 순위 경쟁을 이어온 대회는 가장 어린 선수들인 1-2학년부와 3학년부 개인전을 마쳤으며, 4, 5, 6학년부 4강 진출자, 단체전 결승 진출팀들을 가려내고 8일 일정을 마감했다.
 

   
▲ (김천=안성호 기자) 제44회 전국 초등학교 탁구대회가 김천에서 열리고 있다.

이 대회는 전국 규모로 열린 올 시즌 첫 대회이자, 초등부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권위를 갖고 있는 대회다. 홍차옥, 이철승, 김경아, 유승민, 이정우, 조언래, 이상수, 정영식, 양하은 등등 걸출한 국가대표 선배들이 초등학교 시절 이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24팀 27개교, 여자부 26팀 38개교, 총 434명(남자 210명, 여자 224명)이 참가했다.
 

   
▲ (김천=안성호 기자) 총 430여 명의 꿈나무 선수들이 출전, 열전을 벌이고 있다. 남자 3학년부 개인전에서 우승한 백종윤(당진탑동초)의 경기모습.

8일 경기를 통해 가장 먼저 입상자를 가려낸 남녀 1-2학년부와 3학년부에서는 이현호(부천오정초, 남1-2학년부), 허예림(천안용곡초, 여1-2학년부), 백종윤(당진탑동초, 남3학년부), 이유빈(서울미성초, 여3학년부)이 각각 우승했다. 4강전을 끝낸 단체전은 남자 충남성환초 VS 부천오정초, 여자 영천포은초 VS 서대전초의 결승구도로 압축됐다.

마지막 날인 9일은 오전 9시부터 4, 5, 6학년부 남녀 개인 4강전이 열리며, 이후 단체 결승전, 각 학년부 개인단식 결승전이 차례로 치러진다. 오후 두 시부터 시작되는 개인단식 결승전은 MBC스포츠 플러스가 생중계할 예정이다.
 

   
▲ (김천=안성호 기자) 마지막 날 일정만을 남기고 있다. 여자 3학년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이유빈(서울미성초)의 경기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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